어제 길 막혀서 수원본가에 9시에야 도착해서 후반 이동국 골장면부터 봤는데, 지금 보니까 참 공격적인 포메이션 잘도 소화했구나 싶다.
더블 볼란치가 아닌, 이명주를 약간 올린 형태로 돌리는 축구라 꽤 재미지네.. ㅇㅇ
그에 비해 전문 수비형 미드필더 안 두는 강원 축구가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는 강원빠 본능... 한석종이나 이창용을 기성용 롤 소화 시켰음 좋겠는데 이명주 마냥 공수 겸장의 역할을 맡을만한 선수가 없으니 못 하는 거겠구나도 싶다... 에휴. .
더블 볼란치가 아닌, 이명주를 약간 올린 형태로 돌리는 축구라 꽤 재미지네.. ㅇㅇ
그에 비해 전문 수비형 미드필더 안 두는 강원 축구가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는 강원빠 본능... 한석종이나 이창용을 기성용 롤 소화 시켰음 좋겠는데 이명주 마냥 공수 겸장의 역할을 맡을만한 선수가 없으니 못 하는 거겠구나도 싶다... 에휴. .









스브스 스포츠에서 어제 경기 재방송해줘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