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보는데 그냥 방독면 쓰고 들어가서 정화통 교체하고 끝이네
요즘 육군은 이렇게 하는건지 연예인 여자애들이라 이렇게 한건지 궁금하다.
근데 얘네는 가스 제대로 안먹은것같다.
가스 5번 먹어본 준전문가로써 조금이라도 마시면 일단 침흘리고 토하는게 기본인데 그게 없네 ㅎㅎ
나는 공군 나왔는데, 우리는 모든 훈련이 자대배치랑 연결되어있는 평가거든.
화생방도 ㅅㅂ...............................
들어가서 방독면 바로 벗고,
군가 3곡 부르고 나왔다.
지랄발광하는 새끼있으면 거기서 피티체조 시키고.
나는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침이 역류를 하고, 속이 메스꺼워.
심지어 우리는 방독면 잘넣었는지 나중에 꺼내보라고해서 그걸로 평가한다.
공군 군생활 편하게 한다고 하지만, 화생방은 진짜 개지옥이다.
여기서 끝이 아님.
자대가면 안할줄알았는데 봄에 한번, 가을에 한번, 내가 신청해서 가스먹으러가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똑같이 들어가서 군가부르고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한번 빼볼려고 용을 썼는데 그런거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ㅅㅂ
전쟁나면 비행단이 제1타겟이라서 생화학무기 무서움을 알아야한다고 하는 훈련이라는데............
어차피 조금이라도 마시면 바로 즉사인데 이걸 왜 훈련하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같이 터트리는게 아니라 뭐 캡슐같은거 피워서 벗지않고 정화통만 교체한다고 들음 정확한건 아니고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