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하이, 개발공 형들과 인천의 짝퉁 지지자 형들.
눈팅만 하다 섭부심 쩌는 우리 서포터들 관련해서 뭐 하나 여쭈려 가입했어.
일단 여기 분위기가 반말이 대세인거 같아 반말로 쓸게.(아니라면 초면에 뉴비가 반말 찍찍해서 미안)
자 그럼 질문.
개발공 보니까 인천 섭터인 형들도 있는거 같던데 미추홀 보이즈란 이름으로 페북에 올라오는 글들은
소모임 전체 대표들과 얘기를 나눠 소모임 전체의 의견을 올리는 글이야 아니면 호크 지들끼리만의 생각을 올리는 글인거야?
전자라면 울 섭터들이 수치스러울 정도로 실망스럽고 후자라면 소모임들 내에서 상당한 잡음이 심할거 같은데
내부적으로 정화의 목소리는 있는지 알고 싶어.
특별히 이윤표를 좋아하진 않지만 남패전 당시 이윤표가 현장에서 쓰러져 야유 소리가 들릴때
난 당연히 이윤표를 쓰러트린 남패 선수에게 보내는 야유인 줄 알고 같이 야유했는데
자초지종을 알고나니 내 주둥이가 저주스럽고 이윤표에게 너무 미안하다.
아진짜 생각할수록 어이없는게 선수에게 사적인 감적으로 물병투척에 야유를 보내고
'개새꺄 군대나 가라'라며 욕설을 하는 서포터즈가 이 왠 말이란 말인가.
그래놓곤 지들끼리 선수단과 자리를 가져 사과를 주고받고 했다고?
아... 이윤표는 사과를 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인천팬으로 정말 손발이 오그라들도록 미안하고 창피하다.
그리고 그런 그들을 비판하는 라이트 팬들을 모두 가짜 지지자로 만들어 놓고 이번 부산전 때 그들은
또다시 '할 수 있어 인천'과 e석을 향해 '함께 해요'를 외치겠지?
암튼 질문글에 한풀이가 길어졌는데 위에 내 질문에 대한 상황 아는 형 있다면 설명 좀 부탁할게.









라이트팬을 가짜지지자로 한게아니라 서포터가 아니자들을 가짜지지자로 본거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