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K리그 챌린지 신생구단 가입과 연맹 회원 가입 승인 등 사항을 심의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 프로축구단 창단을 선언한 이랜드 축구단은 20일 연맹 측에 구단의 비전과 경영전략 등을 담은 가입신청서를 제출해 이번 연맹 이사회에서 가입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연맹은 프로축구단 신규 클럽의 가입 신청을 위해 지자체 명의의 연고 협약서와 구단 내규, 창단 및 1년차 사업계획, 창단 이후 5년간의 재무계획 등을 담은 서류들을 요구하고 있다.
연맹은 제출된 서류를 토대로 구단에 대해 실사를 벌인 뒤 이 결과를 토대로 이사회에서 가부를 결정한다. 이후 총회 승인으로 최종 결정한다.
앞서 이랜드 축구단은 창단 선언 이후 지난 5월 서울시와 연고지협약을 마쳤다. 지난달에는 마틴 레니 전 밴쿠버 화이트캡스 감독을 초대 감독에 선임했다.
이랜드 축구단의 초대 사령탑 레니 감독도 본격적인 구단 창단에 앞서 개인 시간을 보내면서 팀 구성에 관한 구상을 하고 있다.
구단 측은 레니 감독이 지난 8일 가족들과 한국에 입국한 뒤 K리그 클래식(1부 리그)과 챌린지(2부 리그)의 경기를 고루 관전하는 한편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염두에 두고 한국과 일본의 축구를 공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21&aid=0000975512
지난 4월 프로축구단 창단을 선언한 이랜드 축구단은 20일 연맹 측에 구단의 비전과 경영전략 등을 담은 가입신청서를 제출해 이번 연맹 이사회에서 가입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연맹은 프로축구단 신규 클럽의 가입 신청을 위해 지자체 명의의 연고 협약서와 구단 내규, 창단 및 1년차 사업계획, 창단 이후 5년간의 재무계획 등을 담은 서류들을 요구하고 있다.
연맹은 제출된 서류를 토대로 구단에 대해 실사를 벌인 뒤 이 결과를 토대로 이사회에서 가부를 결정한다. 이후 총회 승인으로 최종 결정한다.
앞서 이랜드 축구단은 창단 선언 이후 지난 5월 서울시와 연고지협약을 마쳤다. 지난달에는 마틴 레니 전 밴쿠버 화이트캡스 감독을 초대 감독에 선임했다.
이랜드 축구단의 초대 사령탑 레니 감독도 본격적인 구단 창단에 앞서 개인 시간을 보내면서 팀 구성에 관한 구상을 하고 있다.
구단 측은 레니 감독이 지난 8일 가족들과 한국에 입국한 뒤 K리그 클래식(1부 리그)과 챌린지(2부 리그)의 경기를 고루 관전하는 한편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염두에 두고 한국과 일본의 축구를 공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21&aid=0000975512









이랜드 축구단, 프로연맹에 가입신청서 제출…22일 이사회서 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