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학생한테 발신번호 1004 남기고 음성으로 노래를 녹음해주던... 그 때의 낭만을 알아?ㅎㅎ
안양1번가 커피숍가서 자리 잡고 테이블 마다 있던 전화기 전화번호 찍어주던 그 때의 낭만을...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여학생한테 발신번호 1004 남기고 음성으로 노래를 녹음해주던... 그 때의 낭만을 알아?ㅎㅎ
안양1번가 커피숍가서 자리 잡고 테이블 마다 있던 전화기 전화번호 찍어주던 그 때의 낭만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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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누나 작은누나가 각각73.75라..........
횽이랑 몇살차이 안나는데ㅋㅋ 왜이러지?ㅎ
국민학교 이름달고 졸업한 마지막 세대라.. 바로 밑이랑도 왠지모를 간극이 느껴지는 비운의 세대인듯ㅋㅋㅋ
초3때 멋모르고 삐삐들고다녔는데...
형이야~~~~ㅋ
엄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