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발탁 소식을 접한 임창우는 "잠시 팀을 떠나게 되는 것은 아쉽지만 다른 동료들이 제 몫까지 잘 해주리라고 믿는다. 영광스러운 자리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국가대표로서 위상을 높이겠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전의를 다졌다.
대전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꽃피우며, 첫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긴 임창우의 무한질주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856898
대전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꽃피우며, 첫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긴 임창우의 무한질주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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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발탁' 임창우, "최선을 다해 국가대표 위상 높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