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 마신게 아사히 1잔이었는데 그걸로 끝이었음..
술을 전혀 못마시다보니(마시려고 했는데 하필 그 전에 만성 식도염 크리티컬) 내 주량은 잘 모르겠고 이후 3년이 지났는데 술은 한 모금도 안마시고 있으니..
여기 사람들 주량 어떻게 됨?
난 처음 마신게 아사히 1잔이었는데 그걸로 끝이었음..
술을 전혀 못마시다보니(마시려고 했는데 하필 그 전에 만성 식도염 크리티컬) 내 주량은 잘 모르겠고 이후 3년이 지났는데 술은 한 모금도 안마시고 있으니..
여기 사람들 주량 어떻게 됨?
가족력때문에 진짜 조금밖에 못마심 ㅎㅎ
맥주 500cc에 아웃된 적도 있는데
낄껴였나욥?존나잘먹넼ㅋㅋㅋㅋㅋㅋ 근데 낄껴가 뭐임?
낄때 껴
소주 2병 정도면 기분 좋게 마시는 정도... 근데 주위 사람들 맞추기 어려움 ㄷㄷ
소주는 2-2.5병까지가 다음날 큰 무리없이 딱인거같어.
다만 당일 다른 술까지 마시면 소주를 1병대로 줄이고 냠냠.
소주 한병반까지는 무난한데 소주보다 맥주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