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엔하위기의 K리그/사리진 구단 문서인데...
음? 국민은행에 주석이 달려있네?
하고 봤더니...

............?!
누가 저렇게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흠흠
난 어떻게 수정해야할지 모르겠다 =_=;;
개발공에서도 이거 관련된 내용이 확실하게 정리된건가 싶기도 하고;;


흡수해체가 아니라니깐
맞는말 아님?
몰론 신생이지, 그 점을 분명히 하긴 했지만 안양의 창단과정과 국민은행 해체과정에서 언급해본다면 안양은 국민은행을 국민은행은 안양을 빼놓을 수 없다고 보는데, 솔직히 100% 흡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표현자체가 잘못됐다고 나는 보지 않음
해체후냐 아니냐의 문제보다 작년초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서도 역시 논란이 있었고 연고이전팀은 아니다(안양이 이미 만들어져 있는 법인으로 국민은행이 머리는 기게 막히게 썼음;;)다만 국민은행이라는 팀을 창단과정에서 빼놓을수 없다 말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 대부분 동의했던걸로 기억하는데...로켓 귀욤ㅋㅋㅋ
애시당초 흡수 논란이 아니었음 이우형이 안양갈일도 없었음;;
저 각주의 문제점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KB축구단의 해체가 마치 신생 안양시민구단때문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거에 있지.
국민은행이 안양때문에 없어진건 아니었지, 어차피 해체하려고 맘먹은 구단이니까 다만 그걸 받아들였고(뭐 돈준다는데 거부하기 힘들겠다만..) 안양팬도 그 부분에 대해 시장에게 항의도 했고 해체에 결정타가 안됐지만 국민은행 구단의 일부를 받아들이면서 "흡수"란 표현 자체가 잘못됐다고 보지는 않음...
뭔가 같은 의견을 가지고 각자 다른의견 내듯이 하는 모양이 됐네 ㅋㅋ
해체가 먼저냐 흡수가 먼저냐 보다도 흡수라는 단어 그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고 언급자체를 안하려는 안양팬이 많은거 같음...다시 한번 말하자면 두 구단이 문서상 완전 다른팀은 맞지만 서로의 창단 해체 과정에서 언급안할수는 분명 없다고 생각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안양팬들도 이부분은 개운치는 않을거야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함 작년에는 "국민은행과 아주 연관이 없는게 아니다"하는 분위기 였는데 "국민은행과는 완전 별개로 1g도 노관계임"으로 앞으로 흘러간다면 그건 좀 우려할만함..;
어느정도 동감함. 3년 스폰은 둘째치고 이우형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가 왔다는건 창단과정에서 국민은행 얘기가 빠질 수는 없겠지. 선수영입이야 이우형 감독 권한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