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시즌 싱가폴 홈유나이티드로 간 권다경...
홈유나이티드의 청소부로 자리매김...
우리가 지금 수비집중력 불안인걸 생각하니 참 기분 묘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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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샤가서 썩고있는 병수를 보면 마음이 아픔
그래도 등번호 10번에 지금 부상중이라 못나오는건데 썩고 있다고 하긴 뭐한듯
혈액형가지고 뻘소리 해서 마음이 아파
일본, 중동가서 소식도 안들림
작년 시즌 딱 한경기(날짜는 모르겠고 할임 원정때) 교체명단에 올랐었던, 그나마 경기는 뛰지도 못했단 김동휘..
춘천빠로서는 현재 강릉시청의 이강민이 대표적인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