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soccer/newsview/20140809145908813

정말 할말이 없다 할말이...

이쯤되면 음모론이 진짜일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ㅡㅡ

다른데도 아니고 교도통신 인터뷰면 뭐...

Who's 베르누이

profile

 

승리는 포항의 것

두려움 따위는 버리고 가자

무엇이 두려운가

우린 승리만 즐기면 돼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4.08.09 17:48
    신뢰도가 높어?
  • profile
    title: 2015 포항 28번(손준호)베르누이 2014.08.09 17:58
    교도통신이면 일본 탑클래스 통신사임. 한국으로치면 연합뉴스급. 교도통신은 일본정부 자금이 안들어가긴 하지만.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4.08.09 18:13
    그렇다면 프론트와의 갈등은 기정사실이고 ㅇㅇ
    그 이유만 아직 불확실하다는거네?
  • profile
    title: 2015 포항 28번(손준호)베르누이 2014.08.09 18:16
    그렇지. 그 이유가 일본인 감독 순혈주의 때문이냐 아니냐가 가장 큰 관건이라고 봐. 현지 기자들도 그쪽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꽤 있는 것 같고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8.09 18:49

    사간 도스, 윤정환을 담기에 너무 작은 그릇


    하지만 '닛칸스포츠'는 구단과 윤정환 감독이 계약상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닛칸스포츠'는 2014년 1년 계약으로 2000만엔(약 2억원·추정치)의 연봉을 받는 윤정환 감독이 조기 계약 갱신을 요청했지만 구단이 재정상의 이유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방 연고의 소규모 구단 입장에서 지출 규모를 늘리는 것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 사간 도스가 리그 선두로 팀을 이끈 윤정환 감독과 결별을 선택한 이유다. 사실상 사간 도스가 현재의 성적이 계속될 경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해야 하는 등 금전적인 지출이 더 많아질 것을 우려해 윤정환 감독과 재계약을 포기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809n10308



    닛칸스포츠발 소식은 또 다름 ㅇㅇ 근데 난 이 쪽이 더 신빙성 있다고 생각혀 ㅇㅇ

    솔직히 어느 감독이건간에 호불호 엇갈리는 선수들 있는 법이고.. 지금 부산에서 뛰는 닐손 주니어도 사간 도스에서 잠시 있었지만, 윤정환 감독이 다소 불만족스러워해서 부산 간 거 보면은..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8.09 17:50
    40대 초반에 김성근 루트라니...
  • profile
    title: 2015 포항 16번(심동운)스틸러스 2014.08.09 17:58
    설득력이 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코난도일 2014.08.09 18:46
    못믿을 소리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47643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45661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86861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101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338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358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408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554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222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209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26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149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121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136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323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305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77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27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