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 2014 팽형이론.
2013 시즌 7R 처음 1위 함. 18R 성남전에 비기고 2위로 떨어짐. 18R까지 득점 31점.
2014 시즌 7R 처음 1위 함. 18R 수원에게 지고 2위로 떨어짐.. 18R까지 득점 31점..
2013시즌 19R부터 4연승 하고나서 23R에 다시 1위 탈환함..
그래서 오늘 경기 내심 기대함...
2013 시즌 2위로 떨어지고 19R 홈경기 상대는 스틸야드에서 승리가 10년간 승리가 없는 수원.
2014 시즌 2위로 떨어지고 19R 홈경기 상대는 스틸야드에서 2010년 이후 승리가 없는 성남 FC.
포항은 2010년 8월.. 설기현 알미르가 골 넣어서 성남에게 2:0으로 이긴 이후 홈에서 성남에게 무패.
ㅎㄷㄷ 한 평행 이론이 오늘 스틸야드에서 펼쳐짐..
더불어..오늘 중계할 때 이광훈 선수랑 같이 할 거 같다고 들어서
이광훈 선수 관련 자료 찾다 보니까..
2012~2014까지 K리그 5경기 뛰었는데 모두 원정에서 뜀.
지난해 ACL 1경기 뛰었는데 그것도 분요드코르 원정임..
2012년 FA컵 출전까지 찾아 봐야 할 거 같은데... FA컵 출전 기록 없으면 데뷔 3년간 스틸야드에서 1분도 뛰어보지 못한 거임.
아이러니 하게 동생 이광혁은.. 포항의 시즌 첫경기였던 오사카와 ACL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서 스틸야드를 누볐는데
형은 아직까지 스틸야드에서 몸밖에 못 푼 듯..
마지막.. 이명주 공백의 실체..
2013시즌 (K리그 클래식 경기만 한에서)
이명주 출전한 11경기에서 25득점 21실점.
이명주 안 뛴 7경기에서 6득점 4실점..
신박한 건 이명주 뛰는 거 자체가 거의 1.0골 득점에 가까운 효과였다는 점..
근데 실점도. ㅎㅎㅎ
반면에 이명주 안 뛴 경기에서 지난 라운드 수원전 빼곤..모두 무실점이었다는 사실.
이명주가 없으면 포항은 수비만 하나 봅니다. ㅎㅎ









이광훈 또 부상이라는데 부상정도를 알고싶어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