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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복 단장 시절의 장기적 안목으로 재정 관리하던것도 없어져서 자본 잠식에 부채만 130억이고, 이대로 가다간 인천시도 부채 덩어린데 양측 다 괴멸적 타격을 입을 것이 당연시됨 ㅇㅇ 시민주 완전 매각도 아니고 시 소유주 같은 잉여 주 매입해서 컨소시엄 운영하는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봐 ㅇㅇ 사실상 인천시 구단 모두 이익이 된다고 봐야지... 인천 @& 유나이티드는 반대지만 애초에 구단 설립때부터 민영구단이였잖아. 형식상..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승리의인천 2014.08.05 21:16
    지금 인천이 그렇게 매력적인 상황도 아닌데 살 기업이 쉽게 나올까.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4.08.05 21:20
    하지만 있다면 굳이 걷어차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야 ㅇㅇ 만약 축구에 관심 있는 기업이라면 2부에서 백지상태로 시작하는 것보다 1부에 팬덤과 역사, 선수, 코칭스텝이 건재한 수도권 구단이 더 매력적일 수 있지 ㅇㅇ 인천 팬들 충성도도 높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8.05 21:32
    기업은 절대로 손해보는짓은 안한다. 매각이 된다는건 자신들이 벌어들일수있는 유무형적인 무언가가있다는것인데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즉 인천은 매력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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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4.08.05 21:39
    인천시에서 저변을 넓히고자 하고+축구단 운영을 하고 싶은데+2부리그가기엔 효과가 적고+새 구단 창단하려면 대도시는 포화상태이니 얻을게 없고+창단 비용보다 인수비용이 적어서 더 경제적일 경우 가능하긴 하지 ㅇㅇ 이랜드만 봐도 사실 축구단들 보면 전부 창단 버프 3,4년 되면 라이트 팬 떨어져나가서 경제성이 기업 입장에서 굉장이 적은데,(사실상 지에스나 수원, 전북 빼면 큰 효과 바라긴 어렵지. 게다가 수원은 이미 삼성이 세계구라 마케팅적 메리트는 이미 많이 줄어든 상태...) 축구단 운영 의지가 있으니 손벌리고 뛰어든거 아니겠어??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8.05 21:54
    결국 횽말은 마케팅효과라는건데 그걸위해서 매년수십억 수백억을 쏟아부어 내수시장을 위한 광고를 하는 기업이 없을거야.
    삼성 현대의 경우는 핸드폰과 자동차를 내수시장보다 해외에 파는게 많으니 기업차원에서 아챔나가길 바라는거고.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4.08.05 21:59
    위에서 말했듯 이랜드는 단순히 회장이 축구단 운영하고 싶다는 목적으로 시작됬기도 하고, 한국에서 축구단을 운영하는 주체 중 마케팅 효과를 적극 이용하는 구단은 전북 정도(그나마도 대륙대회 효과)지 나머지는 사실상 사회 환원 정도의 개념이잖아 ㅇㅇ 네이밍 라이츠 이런건 택도 없지만 ㅇㅇ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8.05 22:36
    그러니 사회환원할만한 기업이 없다는게 내 요지.
    이랜드만 해도 아시아시장을 보고 장기적 투자하는거지. 사회환원이 아님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8.05 21:46
    인유는 주식회사지 대주주가 인천시체육회라 시립구단의 성격이지만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4.08.05 21:48
    그니까 창단당시부터 이미 민간 운영 구단인거잖어 ㅋㅋ 공기업이 아니라
  • profile
    신감독님 2014.08.05 23:45
    인천시체육회가 대주주란 것도 지자체 구단이 취하고 있는 대부분의 지분구조입니다.
    시민구단이나 주식회사 같은 달콤한 말 말고 그냥 지자체 구단이 현실적인 말이조.
    개인적으로는 지자체 구단의 지분에 민간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면 좋다고 봅니다.
    지분투자를 해줄데가 없는게 문제조 ㅎㅎㅎ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4.08.05 23:48
    ㅇㅇㅇㅇㅇ 제가 그 말을 하고 싶었어요. 시민구단이라고 너무 기업 자본 유입을 두려워할게 아니라 사실상 지자체구단인 상태에서 지자체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 주주는 유지하면서 기업이 대주주가 되면 시나 팬이나 구단이나 윈윈윈이니까요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8.05 22:16
    구단 상황만 생각해보면 환영해야 할 게 맞지.
    단지 롯데 프런트가 부산에서 보여주는 꼬라지가 워낙..............뭐 하긴 더 나빠질 것도 없나.
    롯데가 나름 2개국 재벌인데다 내수시장에 팔아먹을 거 많은 소비업종이 충실하니,
    롯데로서는 이랜드 보면서 들어올 생각 해볼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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