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복 단장 시절의 장기적 안목으로 재정 관리하던것도 없어져서 자본 잠식에 부채만 130억이고, 이대로 가다간 인천시도 부채 덩어린데 양측 다 괴멸적 타격을 입을 것이 당연시됨 ㅇㅇ 시민주 완전 매각도 아니고 시 소유주 같은 잉여 주 매입해서 컨소시엄 운영하는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봐 ㅇㅇ 사실상 인천시 구단 모두 이익이 된다고 봐야지... 인천 @& 유나이티드는 반대지만 애초에 구단 설립때부터 민영구단이였잖아. 형식상..
난 인천 매각 찬성하는데
지금 인천이 그렇게 매력적인 상황도 아닌데 살 기업이 쉽게 나올까.
하지만 있다면 굳이 걷어차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야 ㅇㅇ 만약 축구에 관심 있는 기업이라면 2부에서 백지상태로 시작하는 것보다 1부에 팬덤과 역사, 선수, 코칭스텝이 건재한 수도권 구단이 더 매력적일 수 있지 ㅇㅇ 인천 팬들 충성도도 높고
기업은 절대로 손해보는짓은 안한다. 매각이 된다는건 자신들이 벌어들일수있는 유무형적인 무언가가있다는것인데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즉 인천은 매력이 없어
인천시에서 저변을 넓히고자 하고+축구단 운영을 하고 싶은데+2부리그가기엔 효과가 적고+새 구단 창단하려면 대도시는 포화상태이니 얻을게 없고+창단 비용보다 인수비용이 적어서 더 경제적일 경우 가능하긴 하지 ㅇㅇ 이랜드만 봐도 사실 축구단들 보면 전부 창단 버프 3,4년 되면 라이트 팬 떨어져나가서 경제성이 기업 입장에서 굉장이 적은데,(사실상 지에스나 수원, 전북 빼면 큰 효과 바라긴 어렵지. 게다가 수원은 이미 삼성이 세계구라 마케팅적 메리트는 이미 많이 줄어든 상태...) 축구단 운영 의지가 있으니 손벌리고 뛰어든거 아니겠어??
결국 횽말은 마케팅효과라는건데 그걸위해서 매년수십억 수백억을 쏟아부어 내수시장을 위한 광고를 하는 기업이 없을거야.
위에서 말했듯 이랜드는 단순히 회장이 축구단 운영하고 싶다는 목적으로 시작됬기도 하고, 한국에서 축구단을 운영하는 주체 중 마케팅 효과를 적극 이용하는 구단은 전북 정도(그나마도 대륙대회 효과)지 나머지는 사실상 사회 환원 정도의 개념이잖아 ㅇㅇ 네이밍 라이츠 이런건 택도 없지만 ㅇㅇ
그러니 사회환원할만한 기업이 없다는게 내 요지.
인유는 주식회사지 대주주가 인천시체육회라 시립구단의 성격이지만
그니까 창단당시부터 이미 민간 운영 구단인거잖어 ㅋㅋ 공기업이 아니라
ㅇㅇㅇㅇㅇ 제가 그 말을 하고 싶었어요. 시민구단이라고 너무 기업 자본 유입을 두려워할게 아니라 사실상 지자체구단인 상태에서 지자체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 주주는 유지하면서 기업이 대주주가 되면 시나 팬이나 구단이나 윈윈윈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