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804085058370
황선홍 감독으로서는 김다솔을 어루만져줘야 한다. 골키퍼의 치명타는 자신감 상실이기 때문이다. 젊은 골키퍼는 경기 운영 능력이 떨어진다. 수비를 지휘할 만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자기자신의 선방 능력에만 의존한다. 사이몬 쿠퍼는 저서 <풋볼멘>(2014, 풋볼리스트)에서 이렇게 적었다.
"실수를 범하면 젊은 골키퍼는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맨유의 젊은 골키퍼 팀 하워드에게 그런 일이 벌어지자 구단은 결국 판 데르 사르를 영입하기로 결심했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