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난달 20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 클래식 16라운드 원정에서 전반 36분 황지수와 볼 경합 과정 중 부상을 입었다. 진달 결과 오른쪽 내측 인대 손상이었다. 박준강이 빠진 부산은 포항, 수원전에서 오른쪽 수비에 문제를 드러내며 고배를 마셨다. 결국, 제주전에서는 베테랑 장학영을 오른쪽으로 돌렸다. 신예지만 박준강이 차지하는 비중이 컸다는 증거다.
윤 감독은 “후반기 들어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준강이의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경기 흐름을 빼앗긴 게 사실이다. 연패에 빠졌고, 대체자를 고심하다 선수들의 위치를 불가피하게 바꿨다”고 했다.
부산 구단 관계자는 “박준강 선수는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이 없다. 아시안게임 여부를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했다.
그러나 윤 감독은 “무릎 내측 인대는 잘 보이지 않는 부상 중 하나다. 몇 주 소견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면 회복했다는 생각이 드는 게 일반적”이라면서, “나도 선수 생활 때 경험해봐서 알지만 많아야 90%, 기껏 80% 정도 회복된 거다. 인사이드 패스를 계속하면 통증이 오고, 무리한 동작을 할 경우 상태가 더욱 악화된다. 현재 재활에 집중하고 심적 안정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제자의 빠른 회복을 바랐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0240
미안하다아아앙ㄹㄱ
윤 감독은 “후반기 들어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준강이의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경기 흐름을 빼앗긴 게 사실이다. 연패에 빠졌고, 대체자를 고심하다 선수들의 위치를 불가피하게 바꿨다”고 했다.
부산 구단 관계자는 “박준강 선수는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이 없다. 아시안게임 여부를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했다.
그러나 윤 감독은 “무릎 내측 인대는 잘 보이지 않는 부상 중 하나다. 몇 주 소견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면 회복했다는 생각이 드는 게 일반적”이라면서, “나도 선수 생활 때 경험해봐서 알지만 많아야 90%, 기껏 80% 정도 회복된 거다. 인사이드 패스를 계속하면 통증이 오고, 무리한 동작을 할 경우 상태가 더욱 악화된다. 현재 재활에 집중하고 심적 안정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제자의 빠른 회복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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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박준강, 아시안게임 '꿈' 무산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