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고증에 입각한 간만의 수작.
인물들 하나하나가 살아숨쉬는 느낌.
이정도로 평가할련다.
호불호가 갈리긴하겠지만 난 아주 재밌게봤다 ㅎㅎ
인물들 하나하나가 살아숨쉬는 느낌.
이정도로 평가할련다.
호불호가 갈리긴하겠지만 난 아주 재밌게봤다 ㅎㅎ
나도 방금 명량보고왔다
내가 전에 사학과에 몸담았던터라 주워들은게 좀 있는편이라 집중해서 봤는데 꽤 수준높은 고증이라고 보였어.
흠 나랑 완전히 다른 견해군
ㅇㅇ 호불호가 갈릴거야
이정현과 진구가 왜그리 애틋한지에 대한 설명이나 심지어 영화에서 꽤 중요한 인물들인데 말이지
사랑하는 사람같잖아... 준사의 경우는 스파이인거고...
달랑 부부라고 사랑하는 사이 라면 그 수많은 멜로영화들은 다 쓰레기도 아니구
횽 말도 이해가 가는데 대부분의 사람은 그것들에 그렇게 불편함을 못느꼈어. 횽의 개인적인 생각일수있다는거지. 너무 공격적으로 나오지말아줘 ㅠ이순신 너프에 백병전성애자로 만들어놓고 구루지마 버프 개쩐다는데 뭐 고증 이딴 거 떠나서 일단 보러 가야지
애초에 역사서 라는것 자체가 주관에 의해 쓰여진 스토리인걸 너프 버프 이런건 모르겠다.영화는 평범한 여름철 블록버스터일듯 하나...........
상영관 독점 하는 짓거리 보면 도저히 괘씸해서 보고싶지가 않다.
ㅎㅎ 나도 휴가인데 누나가 보자고 표를 끊어서 봤어.
영화는 현실보다 일본 해적애들을 버프시켜줬는데 넷우익들은 이건 날조며 너프라면서 날뛰는 영화ㅋㅋㅋ
영화보단 사서가 더 영화같다는게 함ㅋ정ㅋ영화에서와 달리 명량해전 대장선에서 사망2, 부상3명 나왔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