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작 내가 지르려는건 없고 엥간한 유니폼은 지난 시즌걸 달아놓음.
그 와중에 강원은 레플과 선수용을 둘 다 팔더라. 확실히 엠블럼도 그렇고 질감이 다르긴 다름.
마우스패드도 오래되서 휘어진 그대로고 샵 분위기도 그렇고
처음 오픈했던 시기 이후로는 신경써서 관리하지는 않는듯 해서 그냥 집으로 돌아갔음.
아 그냥 K리그 패치라도 사올걸...
근데 정작 내가 지르려는건 없고 엥간한 유니폼은 지난 시즌걸 달아놓음.
그 와중에 강원은 레플과 선수용을 둘 다 팔더라. 확실히 엠블럼도 그렇고 질감이 다르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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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픈했던 시기 이후로는 신경써서 관리하지는 않는듯 해서 그냥 집으로 돌아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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