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울산 조민국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오랜만에 승점 3점을 챙겼다”며 “신욱이가 프리킥 상황에서 낮게 깔아찬 공이 결승골이 돼 기쁘다”고 활짝 웃었다. 기쁘겠지 생명연장했으니까 나는 행복합니다~나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