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특급' 파그너는 매년 7월에 유독 강했다. 2011년 7월 부산 유니폼을 입은 직후 7월23일 수원과의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후 5경기 연속골을 밀어넣었다. 2012년에는 25경기 2골1도움으로 부진했지만, 2013시즌에도 7월 이후 6골을 몰아치며 부산의 상위 스플릿행을 견인했다. '여름사나이'가 돌아왔다. 부산의 골도 함께 돌아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76&aid=0002547626
그래 파그너는 여름에 잘하지...
근데 우리팀 다음 상대가 우리에게 매우 강한 부산이고 파그너가 터지네? 시부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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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파그너는 여름에 잘하지...
근데 우리팀 다음 상대가 우리에게 매우 강한 부산이고 파그너가 터지네? 시부럴









인천전 멀티골,'여름사나이'파그너가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