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국내축구
2014.07.11 17:56

방송사 리그 중계에 이해안되는 점

조회 수 266 추천 수 0 댓글 9



주말마다 하는 월화 수목 드라마 재방송 때리자나  그 시간에 좀 해주면 안되나?


재방송 시청률이 그렇게 높아?


아님 그냥 편하니까 큰돈 큼힘 안들여도 되니까 그래서 안해주는거야?



리그 최고의 더비도 안해주는데 리그 경기 중계를 바라는 게 무리지..



어차피 보러 갈거라 상관 없지만 스포티비는 중계 왜 안해줌?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7.11 17:59
    그냥 무시하는 거임. 엠ㅄ 홍보팀장 보니까 케이리그와 월드컵은 별개리그다. 이런 말을 남겼더라고. 케이리그 중계 기대는 접어야 할 듯. 어쩌겠어 우리가 개념차릴 수밖에. 더러워서 참...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4.07.11 18:00
    높지.
    기황후는 재방 시청률만 8% 찍은적도 있어 ㅋ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허정무개념 2014.07.11 18:04
    8퍼센트면 08년 슈퍼매치 결승전 시청률이군. ㅋㅋ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7.11 18:00
    ㅇㅇ 재방송 시청률 높음.. 지금 스포츠 시청률 높게 나온다는 야구도 10% 넘기기 힘든데, 연속극 재방송은 인기작의 경우 10% 근처는 껌..
  • profile
    title: FC안양_구애니ang 2014.07.11 18:02
    어차피 드라마들 다 별로던데
  • ?
    Goal로가는靑春 2014.07.11 18:04
    90년대말까지만 해도 공중파 주말 낮시간엔 거의 프로야구중계or프로축구중계였음
    시간이 정해져있는 축구같은경우는 그나마 괜찮았지만 시간제한이 없는 프로야구는 툭하면 "정규방송 관계로 중계방송을 마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막이 떴었지(심지어는 프로축구도 짤리는 경우가 있었음)
    근데 이제는 공중파뿐만 아니라 케이블이 보편화되니, 시간 제약에서 자유로운 스포츠 전문채널로 중계방송이 옮겨지게되고.. 그 자리에 딱히 프로그램을 제작하는것보다는 광고수입+아무리 못해도 어느정도 시청률이 보장되는 인기드라마 재방이 횡행하기 시작한거지
  • ?
    title: 서울 이랜드 FCTomcat 2014.07.11 18:05
    그시간에 중계해줬는데 실상은 드라마 재방의 5분의 1도 안나옴....

    드라마 재방은 돈이라도 안들지.
  • ?
    Goal로가는靑春 2014.07.11 18:28
    한국축구 살려야된다고 지랄하는것들, 개축중계때문에 무한도전이나 런닝맨 방송지연되거나 취소되면 방송국 폭파시키려 들겠지 ㄲㄲ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비내가바 2014.07.11 19:47
    시청률 차이 한 대여섯 배 됨.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87289
공지 앱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79138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627028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291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559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604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557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776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533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461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526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378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391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397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632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568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598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57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