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한국축구의 새시대 새얼굴 실험 및 발굴에 공헌하려던했었던 본프레레 전 감독은 네덜란드의 '풋발인터내셔날'과 한 인터뷰에서 "나는 한국팀을 최고 수준으로 만들었지만 기술위원회는 항상 경기 2주 전에 선발 명단을 제출할 것을 요구하고 , 내가 대표팀에 처음으로 테스트해보려던 김준, 강수일 등 그들이 원치 않는 선수를 제외하는 등 나를 도와주기는커녕 계속 곤경에 빠뜨렸다"고 말하며 축구협회를 또다시 비난하고 나섰다.
본프레레 어록들 보면 맞는말 진짜 많은 것 같음...
본프레레 어록들 보면 맞는말 진짜 많은 것 같음...









본프레레가 김준과 강수일을 테스트하려고 했구나


연줄, 밥줄의 연장선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