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부경찰서는 일본·필리핀에 서버를 둔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www.base-123.com)를 개설해 12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국민체육진흥법위반 등)로 P모(29)씨를 구속하고 서버 관리자 등 일당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 P씨 등은 올해 3월부터 6월 27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모 빌라 등 3곳에서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열고 회원 1400명으로부터 12억원대의 판돈에 대한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경찰조사결과 회원 중에는 전 경남 FC 소속 프로축구선수 B씨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B씨는 지난 4월부터 14차례에 걸쳐 프로야구 승패와 점수 맞추기에 약 600만원을 걸었다가 일부 금액을 잃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피해자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이들의 범죄에 대해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03&article_id=0005939083&date=20140702&page=1
전 경남 FC 소속 프로축구선수 B씨 누구지 ㄷㄷ









경남이 잔뜩 영입했다가 배설한 드래프트 선수 중 하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