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매결연 부서 방문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임직원 및 가족들의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전남이 K리그 클래식 4위를 달리고 있는 만큼 임직원들을 직접 찾아 감사함을 전하고, 더불어 7월5일 시작하는 후반기 리그에도 꾸준한 성원을 당부하기 위해서이다.
주장 방대종은 "포스코 임직원의 땀방울이 모여 우리 구단이 운영되는 것이다. 선수들 모두가 이분들의 고마움을 가슴에 새기고 그라운드에서 더 열심히 뛰겠다. 또한 짧은 방문 시간이었지만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공감대 형성과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이었고, 포스코패밀리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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