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은 여러 차례의 오심과 기준 없는 심판 판정으로 전북현대FC가 수 차례 경기에서 패배하게 되자 프로축구연맹에 항의했다고 하여 벌금 700만 원을 납부하라는 벌금 징계를 받았었다.
이에 전북현대 팬들은 최 감독의 발언에 전폭적인 지지와 힘찬 응원의 뜻을 전하고자 프로축구연맹이 부과한 제재금 모금운동을 지난 3월 31일부터 시작하여 이날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날 최강희 감독은 “전북 팬 여러분들의 정성과 사랑에 감사하다”고 말하고 “감독은 선수란 이름의 자식을 키우는 마음과 같다”고 말했다. 최 감독은 또 “선수들의 실력은 종이 한장 차이와 같고 선수기용에 대해서는 철저히 하여 2011년 시즌 우승할 때처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그런 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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