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총기난사'사건, 가장 큰 원인은 임 병장"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40625181107605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보고에서 "개인, 군대문화, 구조적 문제 중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백군기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질문에 "1, 2, 3번 순 아니겠느냐"고 답했다.
김관진 국방 "'예산부족' GOP兵 방탄조끼 지급 안해"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40625173704118
"수량의 부족으로 GP 작전부대만 착용하고, GOP 경계근무 병사들은 방탄조끼를 착용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는 "현재 GOP 부대의 방탄조끼 보유율이 30%밖에 안 된다"며 "현재 지원용으로 치장된 방탄조끼를 풀어 GOP 경계 부대에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전군을 기준으로 6% 수준만 방탄조끼를 보유하고 있다"며 "2019년까지 점차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군이 책정한 복지 예산은 1,597억 원.
이 가운데 간부 몫으로 배정된 돈은 모두 1,529억 원, 총 예산의 95.7%에 달합니다.
반면 사병들 몫은 4.3%에 그쳤습니다.
장교와 부사관을 합한 간부 숫자는 5만 명, 사병은 50만 명으로 추산되는데,
10%도 안되는 인원이 사병의 20배 넘는 예산을 독식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용도별로 보면 간부용 골프장을 짓는데 1,339억 원, 휴양시설 169억 원, 콘도회원권에 19억원이
든 것으로 집계된 반면, 사병의 복지회관에는 18억 원, 복지매장 4억 원,
미니 축구장 조성(...)에 45억원을 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황군의 직계 적통 위엄돋네









역시 군대스리가 인프라 ㄷㄷ해...는 흙바닥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