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625110813503
코스타 감독은 지난달 클레르몽 사령탑에 오르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개막하기도 전에 돌연 사퇴하며 또 화제에 올랐다.
코스타 감독은 사퇴 의사를 밝히고서 기자회견을 열었으나 이때에는 사퇴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기자 회견 후 페이스북에서 클로드 미치 클레르몽 구단 사장과 올리버 차바뇽 스포르팅 디렉터의 독단적인 구단 운영을 견딜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코스타 감독은 "내가 감독이 된 건 차바뇽이 내 동의 없이 선수를 뽑기 위해서였다"며 "내가 이끌어야 하고 책임져야 하는 팀에서 내게 알려주지도 않고 일이 진행됐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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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감독 뽑혔다고 했을 떄 향후 행보가 관심이 갔는데 사임하는 과정이 꽤나 씁쓸하네..쩝
역시 축구판에서 여성들이 부딪쳐나가기엔 아직 장애물이 많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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