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르코스는 거의 퇴출 코앞이라 나가게 되면 1자리가 비긴 하는데...
정작 아쉬움과 기대감을 곱씹어야할 이번 여름시장 상황이 안좋넹.
먼저 리그 분위기도 안좋고...
연봉공개 하고 보니 2위인 수원과 압도적 차이로 1등(거의 20억 나던 것 같던데...)
돈 쓴 것과 언론설레발에 비해 성적과 경기력이 좋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 훔...
반면 김정우 1년 남아서 중동이든, 중국이든, 일본이든 팔아치울 돈(심지어 베스트 11이라며? ㅋㅋㅋ) + 이번 마르코스 임대해지건 합치면 얼추 하나 정도 건질 것 같긴 하고, 내 기억으론 09년 하반기 이후로 쭈우욱 4명으로 돌려서 이번에도 혹시??라는 은근 기대도 되고...
하기사 지금 치울자리가 1~2개가 아니라서 문제지만 ㅠㅠ
사정 안좋아서 안와도 좋으니까 떡밥이나 흩날렸으면. 심심해 뒈지겠네.










예산도 더이상은 여의치 않을것 같고..말코 보내고 김정우 팔아서 어느정도 마련한다 해도 데려올만한 선수는 국내에 타팀 쩌리나 티아고 수준일것 같은데..이재성이 터져줬고 이승기도 건재한 마당에 더이상 데려오는것도 과포하니 그냥 있는 선수로 조직력이나 잘다지는게..근데 언제까지나 4-1-4-1 로 갈수는 없고 결국 베이스는 4-2-3-1 로 가야하는데 정혁 파트너가 김남일, 최보경, 권경원 이라는게 불안하네..세명이나 있는데 불안하다니 이것도 문제네 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