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5:26:19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5-14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김설현
.
조회 수 898 추천 수 0 댓글 4


이라크-레반트 국가건설 연합(ISIL)의 포로학살이 역효과


최근에 이라크-레반트 이슬람 국가연합(ISIL)이 공개한 30분짜리 영상에서 드러난

이라크 정부군 및 포로 학살이 퍼지자, 이라크 정부의 시아파는 물론 수니파나 시리아의 온건적인 반군과

유명한 알카에다 조차 ISIL에 적대적인 입장. ISIL이 포로들을 집단으로 처형하면서 이라크 정부측인

시아파들은 어차피 항복을 해도 살려주지 않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싸우겠다는 항전의 의지를 높였고

거기다가 알카에다와 ISIL간의 교전도 심심치 않게 벌어지는 양상, 이라크 내에 존재하는 ISIL의 종파인

수니파 성직자들 조차 ISIL에 대한 항전에 대한 성명문을 공식발표했음.


9672c345cf648ec4699d5f52058e345f_1403188539.78.jpg

9672c345cf648ec4699d5f52058e345f_1403188522.01.jpg

9672c345cf648ec4699d5f52058e345f_1403188509.55.jpg

9672c345cf648ec4699d5f52058e345f_1403188497.88.jpg

9672c345cf648ec4699d5f52058e345f_1403188486.34.jpg

9672c345cf648ec4699d5f52058e345f_1403188478.08.jpg

9672c345cf648ec4699d5f52058e345f_1403188443.73.jpg9672c345cf648ec4699d5f52058e345f_1403188436.41.jpg

과거 정말 구형장비를 쓰던 이라크군의 현재는 특수부대지만 서도 미국이 쓰던 장비를 사용중


어차피 미국입장에서도 철수할때 쓰던 장비를 다시 본토로 수송하는 비용보다 그냥 넘겨주는게 낫다고 판단한 결과

  • profile
    title: FC안양_구애니ang 2014.06.20 13:19
    반군이 병크를 터트렸구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병장정지혁 2014.06.20 13:20
    뭐 이라크내의 청년들도 그덕분에 이라크 정부군 지원자가 급등하고 있으니 제대로 망테크 탔지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4.06.20 13:20
    국제여론이 ISIL 에 안좋은 쪽으로 가는데, 근데 이것도 바그다드 점령되면 내전이 끝난다고 봐야지.
    이리되면 이란, 미국이 큰 타격을 입으리라 본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병장정지혁 2014.06.20 13:26
    병력규모에선 ISIL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긴 한데, 바그다드가 함락되도 그대로 끝나진 않을거같어.
    애초에 큰틀에서보면 시아파 vs 수니파 라는 종파대결이니까, 게다가 ISIL같은경우 과거 친 후세인 성향이
    강하니까 과거를 겪어본 시아파 입장에선 바그다드가 함락되도 항전하겠지, 지금 현재 상황은 나름
    정부군이 선방은 잘하고 있고, 물론 티그리트가 아직 ISIL 손에 들어가있긴 한데, 그래도 어느정도
    정부군이 ISIL을 격퇴하고 있는상황이고 계속 병력보충을 원활하게 할수있는 정부군보단 장기화 될수록
    힘들어지는 ISIL이 불리해지는 입장이지. 내가 볼땐 분명히 ISIL이 틈만 한번 보이면 한순간에 아작날수
    있을거 같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0794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95036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28519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111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85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302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73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009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012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944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912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907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112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123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49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110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88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7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