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당시에 월드컵 경기장 규정상 난입을 막기 위한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관중석과 피치 사이에 해저드를 파거나(수원 등...), 2.5m 이상의 높이(대전, 상암NS석)를 갖췄는데
지금 브라질 월드컵 경기장들 보니 그냥 안전요원들만 있고 해저드나 높이를 안 갖췄네...?
그냥 뛰어들어가도 될 정도의 높이밖에 없음....
경기장 규정이라는 게 그냥 권고사항이었나...
이럴 거면 해저드같은 거 없었어도 될 뻔...
2002년 월드컵 당시에 월드컵 경기장 규정상 난입을 막기 위한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관중석과 피치 사이에 해저드를 파거나(수원 등...), 2.5m 이상의 높이(대전, 상암NS석)를 갖췄는데
지금 브라질 월드컵 경기장들 보니 그냥 안전요원들만 있고 해저드나 높이를 안 갖췄네...?
그냥 뛰어들어가도 될 정도의 높이밖에 없음....
경기장 규정이라는 게 그냥 권고사항이었나...
이럴 거면 해저드같은 거 없었어도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