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14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조엘손(강원)
FW
조엘손(강원) - 조엘손의 오른발에서 시작해 조엘손의 오른발로 끝난 경기! 해트트릭 달성하며 승리의 선봉장이 됨. 3득점.
아드리아노(대전) - 상대 수비를 무력화 시키는 환상적인 개인기와 함께 침착성을 보이며 결승골을 기록함. 1득점.
MF
조나탄(대구) - 조나탄을 위한 경기. 후반 교체 투입되어 선제골과 결승골을 폭발시키며 대구의 2연승을 이끌다. 2득점.
한석종(강원) - 강원의 젊은 허리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한석종, 안산의 조재철과 양상민을 효과적으로 봉쇄함.
권용현(수원FC) - 수원FC의 새로운 도움 기계로 거듭난 권용현. 2도움 기록하며 펠레 스코어 승리를 이끔. 2도움.
황진산(대전) - 정확한 킥을 바탕으로 한 크로스를 보이며 대전 공격의 활로를 뚫었고 적극적인 수비 가담까지 돋보임.
DF
이준희(대구) - 수비수임에도 측면 공격을 이끈 이준희! 과감한 돌파와 정확한 택배 크로스로 1도움.
김오규(강원) - 센터백으로 돌아온 김오규. 안산의 공격을 온 몸으로 막아내며 완승에 힘을 보탬.
박민 (안양) - 후반전 48초만에 선제골을 뽑아내며 안양에서의 데뷔골을 쏘아 올림. 1득점.
김태봉(안양) - 상대 수비를 헤집는 드리블 돌파 능력과 재빠른 공수 전환으로 팀 승리에 기여함.
GK
황교충(강원) - 후반전 슈퍼 세이브를 펼치며 위기의 순간마다 팀을 구해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위클리 베스트팀
대구FC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위클리 매치
Hi FC 1 - 2 대구FC
2014. 06. 15(일) 고양종합운동장
주심 - 김영수, 부심 - 서무희, 부심 - 곽승순, 대기심 - 박병진
출처 : 연맹









우리 역시 최진호랑 김동기 막을만한 방법이 아직 음슴......수비 라인이 개판이라.. 지난해 그 쇼크도 아직 크고...

아무도 퍼온 사람이 없다니... 그래서 내가 가져옴 ㅇㅇ
강원 센터라인 점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