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K리그 무대. 2009년 10월, 제주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내던 중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의를 표한 뒤 꼬박 4년 만이다. 알툴 강원 감독은 "'이루지 못한 미션'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며 복귀 배경을 전했다. 그런 그가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제주에서 2년간 지도했던 구자철을 회상했다. 소년 티가 남았던 20대 초반의 제자가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해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의 주장이 되었다는 소식에 스승은 만면에 미소를 띠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76&aid=0002530300
좋은 선수인데 아우쿠스부르크에 있을때 빼고는 잘하지를 못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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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수인데 아우쿠스부르크에 있을때 빼고는 잘하지를 못하는듯...









'옛 스승' 알툴 감독이 '제자' 구자철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