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성적 얘기해주자면
고1때 언어3 수리1~2 외국어4~5 탐구2~3 나왔다.
고2때 언어5~6 수리1~2 외국어6~7 사탐3 나오고
고3때 수리2~3 사탐5로 떨어진거 정도말고는 거의 그렇다.
나도 공부에 취미도 없고 떨어지는 거 걍 수시나 쓰자는 마음으로
수시 1학기 넣고 합격한 상태에서 재미로 수능봤다.
외국어7 나오고 나머지 3 나왔더라
외국어빼곤 다 오름. 외국어는 고자라 찍고 잤다.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잠이 오더라...
노긴장으로 쳐서 그런가 점수가 좀 나왔더라...
뭐 그렇다고 모의고사에 좌절하지마라 나처럼 바닥찍고
수능에서 터질지 모르는 게 인생이여 인생한방.
뭐 공부로 성공할 인간이었음 다 SKY가 있으니까
의미없는 짓으로 시간 버리지 말고 기술 배우는 것도 추천한다.
요즘 기술갖고 있는 애들이 부러워서 그런 것도 있음.
진짜 아무 생각없이 지방4년제에 돈 버리는 것 보다야
공고에서 기술배워서 칼취업하거나 2년제에서 기술배우는게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고1때 언어3 수리1~2 외국어4~5 탐구2~3 나왔다.
고2때 언어5~6 수리1~2 외국어6~7 사탐3 나오고
고3때 수리2~3 사탐5로 떨어진거 정도말고는 거의 그렇다.
나도 공부에 취미도 없고 떨어지는 거 걍 수시나 쓰자는 마음으로
수시 1학기 넣고 합격한 상태에서 재미로 수능봤다.
외국어7 나오고 나머지 3 나왔더라
외국어빼곤 다 오름. 외국어는 고자라 찍고 잤다.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잠이 오더라...
노긴장으로 쳐서 그런가 점수가 좀 나왔더라...
뭐 그렇다고 모의고사에 좌절하지마라 나처럼 바닥찍고
수능에서 터질지 모르는 게 인생이여 인생한방.
뭐 공부로 성공할 인간이었음 다 SKY가 있으니까
의미없는 짓으로 시간 버리지 말고 기술 배우는 것도 추천한다.
요즘 기술갖고 있는 애들이 부러워서 그런 것도 있음.
진짜 아무 생각없이 지방4년제에 돈 버리는 것 보다야
공고에서 기술배워서 칼취업하거나 2년제에서 기술배우는게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수능 모의고사 롤코탄 얘기해준다.

실제로 전통있다는 학교들 중학교 등급컷보면 2~30%정도;;;;(실제 우리학교임 고3때 담임뵈러갔을때 들음)
요즘은 공부못하면 공고간다가아니라 공부 못해서 공부하러간다는 말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