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르치고 있는 학생이 어제, 그제 미리 풀어본 모의고사 대비 문제들도
가르치는 입장서는 만족 못 할 수준이라 각오를 하기는 했는데..
(게다가 역덕후들이 무조건 1등급 따간다고 생각하면 더더욱...)
학생과 지금 톡으로 대화해보니 미리 풀어본 문제들보다 더 어려웠다고 느끼는 모양.
신설된 과목이라 작년 모의고사라든가 수능문제들이 난이도가 제법 평이하긴 했다.
이제 과목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조금씩 꽈서 내는 스킬들이 생기기야 하겠지..
그렇더라도 기본만 지키면 당황할 문제들은 없을 거 같긴 한데..흠..
일단 6시 반 넘어가면 ebs에서 문제지랑 정답지 뜨니까 그걸 보고 판단해보는 수밖에...
+
이제 슬슬 진도나가고 있는 교재도 반이상 나갔고,
문제풀이 교재도 조금씩 깜지화가 되어가고 있으니 새 교재를 찾아야 되는데...
동아시아사가 인기도 떨어지고 교과서도 2종밖에 없으니 적당한 교재도 참 찾기 힘드네..









사회탐구는 무슨과목이던 덕후들이 있어가지고 공부를 재밌게 하는애들이 있음;; 나도 지리덕후라 좋았는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