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주 판돈으로 황진성 데려오라고 할때 얼척이 없었....망할 황진성정도로 이명주 공백이 메꿔지면 황감독이 그렇게 걱정을 하겟냐? 애초에 황진성은 전형적인 온더볼에 강점을 지니는 공미인데 이명주하고 같냐고요. 황진성 데려오느리 브라질 1부리그에서 미드필더 데려오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함. 그러니 제발 용병영입 좀...
p.s문창진이나 다른애들은 내년에나 기대해야지. 솔직히 말해서 문창진은 절대로 공백 못메꿈. 플레이스타일이 너무 정적이라....
이명주 판돈으로 황진성 데려오라고 할때 얼척이 없었....망할 황진성정도로 이명주 공백이 메꿔지면 황감독이 그렇게 걱정을 하겟냐? 애초에 황진성은 전형적인 온더볼에 강점을 지니는 공미인데 이명주하고 같냐고요. 황진성 데려오느리 브라질 1부리그에서 미드필더 데려오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함. 그러니 제발 용병영입 좀...
p.s문창진이나 다른애들은 내년에나 기대해야지. 솔직히 말해서 문창진은 절대로 공백 못메꿈. 플레이스타일이 너무 정적이라....
끝은 안좋았다더라도 구단최다출장
물론 인정하고 형말도 일리가있고ㅋㅋㅋㅋ
동감
포항의 역사가 하도 기니까 선수 한두 명으로 선수=역사 라고 할 순 없지만 황진성 정도 기간과 업적이면야 충분히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지.
우리 아챔 포기안했거든?
가만보면 횽도 우리팀 선수보충에 관심이 많아..
이 댓글을 보니 약간 기분이 이상해지는데- 내가 이상한거지.?
이건 뭐지 ㅋㅋ 포항팬 아니면 말도하지 말라는건가
말도 하지말라는건 아니고, 너무 감내놔라 배내놔라 하는것도 좀 아니지 않음? 요전에 고철빠들하고 저런문제로 댓글 배틀붙은거도 있고-뭐 일단 기분 상했다면 미안. 하지만 난 누구 팬이어야 어떤 팀 미래에 대해서 논할 수 있다고는 생각 안 해. 그건 우리팀 사정이 되어도 마찬가지일거고. 난 되려 우리팀에 대해서 누가 이렇게게 담론 꺼내주고 걱정해주면 재미나게 얘기할 것 같다. 도리어 내가 보기엔 일부 포항팬들이 지나치게 고슴도치처럼 구는 게 아닌가 싶어서 좀 의아해.
그리고 내가 뭐 여기서 논한다고 팀이 바뀔 것도 아니니, 그냥 축구팬 입장에서 왈가왈부하는거지. 아스날이 왜 맨날 욕먹었는데? 늘 선수 절정에 오르면 팔고 그걸 유망주로 대체해왔기 때문에 '야망이 없는 거 아니냐' 라는 소리 듣는 거 아냐. 적어도 아챔에 있어서는 포항이 지난 2년간 늘 조금 모자란 모습이라서 떨어졌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올해가 도전의 과실을 딸 적기로 보였음. 근데 핵심선수를 시즌중에 판다니, 과연 8강까지 올라간 마당에 다른 아시아 강팀들하고 제대로 싸워볼 야망이 있나 외부에서 보기엔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지. 그런 의문정도는 누구라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물론 포항이 아스날과는 재정 상태로도 큰 차이가 있고, 유망주들한테 기회줘서 지금껏 좋은 결과 낸 포트폴리오도 많아. 하지만 이명주는 감독도 말했듯이 사실 쉽게 대체불가한 존재인게 맞고 그걸 아직 검증안된 유망주로 메꾼다는 건 좀 리스크를 짊어지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해. 오지랖 넓은 걱정이라기보단, 그냥 축구팬이 분석적으로 바라본 시선이라고 보면 안될까? 여기 사람들 보면 유난히 자기팀에 대한 애정을 과하게 폐쇄적으로 표시하는 이들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아쉽네.
돈도 받을만큼 받았겠다 외국인선수 들여오는것도 나쁘지 않을텐데.. 뭐 윗선 아저씨들 생각은 또 그게 아닐수 있으니...
난 황진성은 모르겠고, 신화용은 왜 국대에 안뽑히는거야(당해본놈)
나도 문창진으로는 대체가 안 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