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5:12:32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5-06
프로포즈
.


http://m.sports.naver.com/volleyball/news/read.nhn?oid=111&aid=0000381291

쿠바 국대 출신 사이먼 로버트 앤디라고 하는데 기사 단락 중에 이런 글이 있네
(참고로 마카로프는 이 선수의 에이전트 이름)

마카로프는 "그 중 파켈의 제안에 마음이 갔었다"며 "같은 쿠바 출신 선수들이 러시아리그에서 많이 뛰고 있다는 부분도 고려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결국 돈이 문제가 됐다. 원 소속팀 피아젠차는 이적료를 더 많이 주겠다는 쪽의 손을 들어줬다.

마카로프는 "피아젠차의 결정에 따라야 했다"며 "또한 러시아리그에 뛰기 위해선 여러가지 행정 절차들을 거쳐야 한다. 이런 부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V리그를 최종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이먼의 원 소속팀인 피아젠차는 현재 재정적으로 어렵다. 구단 살림살이를 걱정해야 할 상황이라 이왕이면 더 많은 돈을 받고 선수를 이적시키기를 원했다.


머니싸움에서 이기다니 ㄷㄷㄷㄷ
가장 유력해보이는 팀이 바로 안산 대부업체 배구단이라고 하네 ㄷㄷ 요즘 잘나가나 ㄷㄷ

Who's 캐스트짘

?

나의 스틸러스!

나의 포항!

우리를 위한 너의 골을 보여줘!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파검의깃발 2014.06.12 01:32
    러캐???
    이 친구 보니까 센터보는 친군데
    당장 러캐는 바로티 빠지면 라이트가 없을텐데...
    설마 이 친구를 라이트로 쓰려고 영입하는건가?ㄷㄷ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6.12 01:59
    사실 V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 수준 ㄷㄷ함...월드리그 무대 보면은 손길질판에서 자주 보던 애들이 자국 국대 뛰더라..
  • ?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6.12 02:34
    가빈이 생각난다
  • profile
    title: 2015 수원B 9번(오장은)헌신의오짱 2014.06.12 12:23
    지금은 국내에 없지만 프리디, 앤더슨, 가빈, 수니아스, 윈터스, 블라도비치....모두 자국 국대에서 월드리그 뛰고 있고....작년에 뛴 비소토, 에드가, 숀 루니 모두 월드리그....뭐 가스파리니, 아가메즈...이런 선수들은 애초에 잘 한 선수들이고....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6.12 02:24
    외국인 선수 수준이 우리 생각보다 훨씬 높은 판이 남녀 손길질판하고 여개리그판 ㅇㅇ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상일동짬고양이 2014.06.12 07:39
    생각해보면 여개리그ᆢ세계에 얼마없는 여성전업축구리그라서 가능한 걸지도ᆢ 독일조차도 선수들이 따로 직업이 있는 아마추어리그라고 들엇는데ᆢ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6.12 11:11
    사실 일본의 나데시코리그랑 우리나라 WK리그가 은근 세미프로/프로 형식을 잘 갖추고 있긴 하지..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V메직존슨 2014.06.12 11:08
    여농도 있지 않어?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6.12 11:10
    그래도 여농 들어오는 애들 클라스랑 배구에 비교할 바가 아님;;;
    WNBA에서 정상급인 애들이 한국에 오는 것과 비교가 가능한데..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07090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94505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27869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97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75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90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63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9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99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928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901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97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106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121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4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105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81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