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스위스전 때 어떻게든 이겨보겠다고 이를 악물고 뛰다가 결국 패배가 확정되자 땅을 치며 눈물을 흘렸던 이천수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선하다. 국대 유니폼 안에 새겨진 '투혼'이라는 글씨가 부끄럽지 않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