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평가전 중에 나는 수원에서 프랑스와의 마지막 평가전을 직접 봤었지...
평가전에서 수많은 강팀에게 처절하게 발리던 국가대표팀이 아니었어.
트레제게에게 한골을 먹은 대표팀은 계속 밀어 붙여서 결국 박지성이 골을 성공 시키고,
끝나기 직전 설기현의 헤딩골로 전반전에는 우리가 프랑스를 이기고 있었다...
우리가 프랑스를... 2:1... 점수를 난 보면서도 믿기질 않았지..
후..... 기억이 아련하구나~
그 많던 평가전 중에 나는 수원에서 프랑스와의 마지막 평가전을 직접 봤었지...
평가전에서 수많은 강팀에게 처절하게 발리던 국가대표팀이 아니었어.
트레제게에게 한골을 먹은 대표팀은 계속 밀어 붙여서 결국 박지성이 골을 성공 시키고,
끝나기 직전 설기현의 헤딩골로 전반전에는 우리가 프랑스를 이기고 있었다...
우리가 프랑스를... 2:1... 점수를 난 보면서도 믿기질 않았지..
후..... 기억이 아련하구나~
당시 피파랭킹 1위 아니었나ㅋㅋ
박지성 2경기 연속골로 한국의 오웬드립! 기억남
저 땐 진짜 져도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