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가 실추되어도 지 명예 실추되는 거고,
그거 회복하는 건 지 노력 여하일 따름인데
'공인'이라는 남이 붙인 이름으로 더욱더 가중처벌 당하는 느낌이라 좀 그렇다 ㅋㅋ
명예가 실추되어도 지 명예 실추되는 거고,
그거 회복하는 건 지 노력 여하일 따름인데
'공인'이라는 남이 붙인 이름으로 더욱더 가중처벌 당하는 느낌이라 좀 그렇다 ㅋㅋ
그래서 난 개발공인...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니까 ㅇㅇ 하지만, 그 판단의 척도는 개인으로 넘겨야 한다.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의 이미지를 다시 복원시키는 것도 해당 선수 본인의 노력인 거고.
어디까지나 적정선을 어디에 둬야 하느냐의 문제지. 나는 지금의 사항이라면 아무리 공인/유명인이라고 해도 비난을 과도하게 먹는 경향이 있다고 보는 거고.
과연 김민구는 명예와 기량 회복을 할 수 있을까....
훅 가는것도 한순간이구먼......
두산에 김명제하고 이용찬이 생각나네
물론 차이가 있지만, 현실은 일반인이 잘하면 대단한거고 공인이 잘하면 당연한거고
죄를 저지르면 일반인보다 공인이 더 플러스 알파라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