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2랑 병행해서 썼는데 4-2-2-2가 승률이 더 괜찮은 느낌이더라. 공격적으로 나갈 때 굉장히 좋은..
공격진이 만렙이 아니라 다른 상위권에 비해 득점이 적었지만 열심히 똥을 치워준 만렙 박청효의 위엄으로 최소실점 2위로 4위 기록. 그뒤에 승격 플옵에서 5위 잡고 승격.
수요일가지만해도 스토야노비치가 득점 1위 먹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페타냐가 압도적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하더라.. 타우린이라도 먹였나... 여튼 스토야노비치는 600골 돌파 (통산 630)
오늘 오전까지도 도움 1위 자리에 있던 김인한이 오후새 2위로 하락.... 아깝.. 이번 시즌으로 400도움 돌파 (통산 444)
그래도 박청효가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 하.. 저 부산 유저 도저히 못 잡겠더라... 모든 선수가 만렙이여..ㅋㅋㅋㅋㅋㅋㅋ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