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야가 들고 있는 건 원래의 멜버른 하트 유니폼.
홈 유니폼은 하얀색 베이스에 하늘색이 들어간다는 거 봐서, 뉴욕 시티 FC같이 뉴욕 양키스 스타일 얇은 줄무늬로 하지 않을가 싶네.
다비드 비야는 다음 시즌 초에 게스트 플레이어로 10경기 출전한다고.
당연스럽게도 나이키 후원.
로고 보니.. 성남FC 창단위원회 멤버들 진짜 참수해 버리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정 유니폼은 원래 하트 유니폼대로 간다고 함.










비야 얼마전이 뉴욕시티유니폼들고 찍지 않음?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