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fo.nec.go.kr/electioninfo/electionInfo_report.xhtml?electionId=0020140604&requestURI=%2Felectioninfo%2F0020140604%2Fvc%2Fvccp09.jsp&topMenuId=VC&secondMenuId=VCCP&menuId=VCCP09&statementId=VCCP09_%233&electionCode=3&cityCode=2800&sggCityCode=0&townCode=-1&sggTownCode=0&x=26&y=14
내가 살았던 경험으로는 인천내에서 제일 낙후된 지역이 남구-강화-옹진이라고 봐 (중구쯤도 들어갈수 있으려나?). 좀 정리하면 옛날옛적 구도심 부근이 못산다고 보면 된다고 생각해(숭의 아레나부근, 인천역~도화역부근쯤?)
특히 내가 살던 남구, 이 동네는 상권이 그냥 괴멸이야. 인천대가 없어지면서 그 많던 대학생 사람이 쭉 없어지고 남는건 돈없는 사람들과 돈 없는 학생들+몇몇 돈있는 할배 할매쯤 되겠지
사실 구도심 자체가 재개발이 시급한 동네이긴 한데
인천대 송도로 넘어가고 상권 개박살 난 상태에서 재개발 취소시킨게 어느 시장때인지 기억을 못하는거 같다 ㅅㅂ...
경제력이 안좋으면 변화를 바래야 하는게 정상적인 머리 아닌가
몇년째 1번만 뽑고있는거 보니깐 화난다 진짜...









무조건 새누리당 이라는 어르신들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