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권영진(유력) VS 김부겸
인천 - 유정복 VS 송영길
광주 - 윤장현(유력) VS 강운태
대전 - 박성효 VS 권선택
강원 - 최흥집 VS 최문순
경남 - 홍준표(유력) VS 김경수
수원 - 김용서 VS 염태영(유력)
성남 - 신영수 VS 이재명(유력)
안양 - 이필운 VS 최대호
과연 해당 지역의 구단들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것인가
물론 수원은 수원FC 이야기고, 부천은 시장이 구단주가 아니니 열외
역시 수원시민들은 김용서를 용서할 수 없었구만 ㅇㅇ
일단 이강덕 후보는 야구쪽 확정
일단은 nc 2군 홈경기장
일단 이강덕 후보는 야구쪽 확정
아이러니하게 현재 광역단체장 박빙 혹은 접전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지역이 인천, 강원...ㅎㅎ
지금 개표가 개판이라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
거기 구단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