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41&aid=0002202733
강상우는 휴식기 기간 중에 프랑스에서 개최한 2014 툴롱컵에 출전하여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하며 국제무대 경험을 쌓았다. 강상우는 “출전에 욕심은 있지만 서두르고 싶지는 않다. 아직 신인이고 부족한 점이 많다. 휴식기 동안 철저하게 준비해서 내 기량을 감독님께 어필해 후반기에는 많은 출전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또한 이광혁도 지난 6월1일 ACL에서 보인 활발한 움직임과 지난해 고교 MVP 수상 당시의 기량을 인정받아 2014 AFC U-19 챔피언십 대표팀에 발탁되면서 기분 좋은 소식과 함께 후반기 준비에 들어갔다.
강상우는 휴식기 기간 중에 프랑스에서 개최한 2014 툴롱컵에 출전하여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하며 국제무대 경험을 쌓았다. 강상우는 “출전에 욕심은 있지만 서두르고 싶지는 않다. 아직 신인이고 부족한 점이 많다. 휴식기 동안 철저하게 준비해서 내 기량을 감독님께 어필해 후반기에는 많은 출전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또한 이광혁도 지난 6월1일 ACL에서 보인 활발한 움직임과 지난해 고교 MVP 수상 당시의 기량을 인정받아 2014 AFC U-19 챔피언십 대표팀에 발탁되면서 기분 좋은 소식과 함께 후반기 준비에 들어갔다.









포항 신예 강상우-이광혁 “후반기엔 우리를 주목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