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지난해 전반기활약상 때문에 진짜 기대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장님 돌아오시고 나서 하락세 u-22대회 나가서도 폭망 올해 2경기 뛰었나 경기도 못나오고 그래서 이번에 이재성 명단에 들어간 것도 왠지 불안..
다른데서도 여러번 얘기가 나왔지만 언더22경기와 리그경기를 비교해봤을때 상식옹같이 자신을 끌어줄 선수랑 파트너로 뛰면 곧잘하는데 자신이 끌어가는 경기를 하기엔 아직 부족하다고 봄.
거기다 올해는 밀려서 거의 뛰질 못했고 후반기도 출전을 기대하긴 힘드니 어쩔수 없지...
문제는 이재명. 작년엔 그럭저럭 하고 언더22에 가서도 평타는 쳤다고 봤는데(그래서 권경원보다 이재명이 승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으나) 올해 꾸준히 출전하면서 경기력이 망이라....
김진수도 있겠다 후반기에 미쳤다 싶을정도로 각성 하지 않는이상 뭐....
근데 찾아보니 김진수가 전주출신이라 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