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사는 지인들한테 물어보니 현 시장 분위기가 너무 안좋더라??
측근 비리 의혹 사건도 있고... 뭐 만안구쪽은 개발때문에 반감 많다던데...
심지어 어떤 지인은 축구에 미쳐서 축구단 만들고 세금 낭비하고 있다고... 차라리 축구장 부시고 야구장 지어서 KT 야구단이나 데려오지 인기도 없는거 뭐하러 만들었냐고 하던데... 안양 사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열받냐
시장이 바뀌면 현시장의 유물이라 찬밥 취급 할수도 있어서 걱정이네
안양사는 지인들한테 물어보니 현 시장 분위기가 너무 안좋더라??
측근 비리 의혹 사건도 있고... 뭐 만안구쪽은 개발때문에 반감 많다던데...
심지어 어떤 지인은 축구에 미쳐서 축구단 만들고 세금 낭비하고 있다고... 차라리 축구장 부시고 야구장 지어서 KT 야구단이나 데려오지 인기도 없는거 뭐하러 만들었냐고 하던데... 안양 사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열받냐
시장이 바뀌면 현시장의 유물이라 찬밥 취급 할수도 있어서 걱정이네
평소에도 광적인 야빠라서 그려러니 했음... 예전부터 안양에 야구팀 안생긴다고 징징거렸거든
안양에 야구장같은 소리한다. 그런 야구근본주의자가 스포츠 판을 갉아먹지.
과거 네임드 모 님하고 지난 안양대구전 끝나고 이야기해봤는데 그렇게 쉽게 없애진 못하고 나름 자기사람 심어놓아가면서 자기편 만들지않을까 하는 추정만 해봄. 이러네저러네 해도 관 동원하기 좋은 조직 하나는 생긴 셈이니까.
재작년 창단 지원안 계속 계류되면서 창단 무산 가까워질 때 차라리 야구 10구단 유치했어야한다고 뻘소리하던 사람 생각나네ㅋㅋㅋㅋㅋ
작년 조례안 회의때는 잘도 반대들 쳐 하시더니
선거철되니까 어떤놈은 "FC안양을 1위로 만들겠다"가 공약인 새키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