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중앙 수비 자원은 스레텐 루크 우주성 강민혁 이한샘 순서로 .
우주성은 최근(?) 리그 경기에서 루크에게 선발 자리를 내주며 벤치로.
그리고 강민혁 이한샘은 그냥 중원 백업으로 들어갈거 같다.
강민혁은 PSV전에 처음봤고 엉엉(그전 산프레체 연습경기때 사진으로 보긴봤지만)
이한샘은 부상 이후 폼이 안좋기도하고.. 광주때처럼 중앙 수비로 다시 돌아가는건 지금까지 보여준 결과로는 실패.
그렇다면 여성해는 스레텐 루크 우주성과 경쟁을 해야하는데.
만약 루크나 스레텐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떠난다면 곧바로 라인업 포함이 가능하고 ..
우또 주성이 툴롱컵에서 돌아오고 휴식기동안 4명이서 발 맞춰보면서 선택을 받겠지.
아니라면 측면 수비나 홀딩 미드가 가능한 선수기 때문에 .. 다른 위치로 옮겨가겠지.
하지만 중앙 미들쪽에는 이미 조원희, 이창민이 있고 강민혁, 이한샘, 최영준, 문주원등이 버티고 있으므로 역시나 만만찮은 경쟁.
버뜨 측면으로 가면 조금은 수월해진다.
경남의 좌측면은 현재 박주성이 담당하고 있지만 그의 경기력은 기복이 심하고.
우측의 경우 이학민 홀로남아있으며 집나가서 안돌아옴. 또한 대안으로 고래새가 올라오는 현실.
(터키 전훈에서 선택받았던 권완규는 부상으로 현재 아웃)
측면 수비의 경우 좌우를 막론하고 박주성, 이학민, 김준엽, 최현연정도가 전부인데..
위 선수 폼으로 보면 여성해가 조금만 노력해본다면 충분히 한자리 차지할만할 정도기때문에 ..
(그리고 최현연은 PSV전에 중원에서 좋은 모습 보여줘서 .. 문주원이랑)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포기못한 플랫3를 가동한다면..
루크-여성해-스레텐으로 이어지는 라인도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를 소화하기엔 루크, 스레텐 폼도 헬이고 .. 박주성, 이학민도 왓더헬..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몰라 알아서 하겠지. 어차피 단기알바할라고 온건디.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그나저나 여성해 검색해보니까 포철중 나왔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