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겉으로는 공정하다고 말해놓고 결국은 뽑힐 놈은 정해져 있었다는, 한국 사회에서 볼 수 있는 혹은 항상 존재할 것이라고 의심받는 부조리를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보여줬다는 것. 애초에 난 내 스타일에 맞는 선수를 뽑겠다고 하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