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근하고 여친느님이랑 빅버드 다녀옴.
예상은 했지만, 친선경기라 그런지 긴장감 제로의 경기.....
서포팅도 중간중간 많이 끊기고 심판도 정말 관대하게 보고.
E석에서 봤는데,
매번 N석이나 W석에서만 봐서 그런지, 은근 새롭더라.
여친느님은 반다우만보고
사물놀이패 리듬감 쩐다!! 이러고.. ㅋㅋㅋㅋㅋ
에효~ 아침부터 무리했더니 피곤타.
발 닦고 자야지.
회사 퇴근하고 여친느님이랑 빅버드 다녀옴.
예상은 했지만, 친선경기라 그런지 긴장감 제로의 경기.....
서포팅도 중간중간 많이 끊기고 심판도 정말 관대하게 보고.
E석에서 봤는데,
매번 N석이나 W석에서만 봐서 그런지, 은근 새롭더라.
여친느님은 반다우만보고
사물놀이패 리듬감 쩐다!! 이러고.. ㅋㅋㅋㅋㅋ
에효~ 아침부터 무리했더니 피곤타.
발 닦고 자야지.
엔석에 일반인이 들어오니 응원가도모르고그래서 주도가안됫음 후반엔 지지자들이 코어로뭉쳐서 좀나앗지만 응원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