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784808&date=20140521&page=1
이주용은 자신이 프랑스 명문 리옹을 상대로 경기에 투입될 지 몰랐다고 전했다. 그는 "훈련 때 왼쪽 측면 수비수로 뛰긴 했지만 출전은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래도 감독님께서 시키시니 혹시 몰라서 열심히 했다"면서 "수비수로 첫 경기가 리옹전이라 긴장을 많이 했지만, 막상 뛰어보니 자체 경기서 상대하던 형들보다 못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중략)
지금까지 수비로 출전한 형들보다 수비 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측면 수비수 자리가 수비만 잘해야 하는 자리는 아니다. 지금까지 수비적인 측면 수비수가 많았다면, 이제는 공격적인 측면 수비수로 자리 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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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동계훈련 때 찍은 인터뷰 영상에서도 자신감 풀풀 넘쳤는데, 오늘 인터뷰도 자신감이 넘치네.
역시 깡다구가 있어.
근데 개인적으로 마지막 발언은 좀 불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
다른 기사는 더 장관이네 ㅋㅋㅋㅋ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378626&date=20140521&page=1
이어 이주용은 "내가 수비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윙백이 수비만 잘해서 되는 포지션이 아니다. 내 장점을 살려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공격적인 윙백으로 자리 잡고 싶다. 가장 자신 있는 것이 크로스다. 전북의 다른 형들에 비해 내 크로스가 뒤처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공격적 윙백에 자신감을 표현했다.










자신감 쩌네 ㅋㅋㅋ 아마 자체 경기때 상대했던 형들은 한교원 김인성 레오를 말하는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