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시계 사기로 해서
어떻게든 패션시계는 피해보려고 세이코, 시티즌 이런거 보여줬는데 (진짜 수십개는 넘게 보여줌)
하나같이 다 맘에 안든다길래
그럼 니가 좋은거 골라와봐라 했더니 말 끝나기 무섭게 알마니랑 버버리 시계 보여줌...
커플시계는 여자가 맘에드는거 안사면 두고두고 까인다며?
버버리보다는 그래도 홍독이 단돈 만원이라도 싸길래 눈물을 머금고 홍독으로 하자고 함
이건 뭐 팔자에도 없는 홍콩독수리를 사게 생겼다
커플시계 사기로 해서
어떻게든 패션시계는 피해보려고 세이코, 시티즌 이런거 보여줬는데 (진짜 수십개는 넘게 보여줌)
하나같이 다 맘에 안든다길래
그럼 니가 좋은거 골라와봐라 했더니 말 끝나기 무섭게 알마니랑 버버리 시계 보여줌...
커플시계는 여자가 맘에드는거 안사면 두고두고 까인다며?
버버리보다는 그래도 홍독이 단돈 만원이라도 싸길래 눈물을 머금고 홍독으로 하자고 함
이건 뭐 팔자에도 없는 홍콩독수리를 사게 생겼다
홍ㅋ콩ㅋ독ㅋ수ㅋ리ㅋ
홍콩독수리가 뭐야?
차라리 지샥 커플세트가 낫지 세이코도 아니고 홍독이라니..
시계는 당근 세이코지..

이런거 괜찮지 않나? 몇년전에 이거 조공했는데 작년에 헤어졌지 -_-;
하지만 여자들은 이런 시계는 ost랑 동급으로 취급.. ㅠㅠ
난 해밀턴은 비싸서 못삼ㅋㅋ
해밀턴도 해밀턴 나름이지 저런건 쌈. 홍독보다 쌀걸 한 20줬던걸로 기억.
내껀 물론 째마였지만 -_-;;
역시 모쏠이길 다행이야
무난하게 지샥
돈백하는것도아닐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