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처럼 그냥 벌금 먹이는 걸로 대체할 순 없나? 지금 개축이 유럽과는 달라도 한참 다른 환경이라서 미국식 제도를 따올 수 밖에 없는 것은 알지만 임탈이란 조치는 너무 극단적이다.
벌금으로 대체해도 선수들에겐 충분한 처벌이 될텐데 굳이 선수생명을 위협하는 카드까지 꺼내야 하나 싶음. 합의보다는 극단적인 처벌을 종용하는 제도이고 구단 입장에선 이걸 남발해도 아무런 리스크가 없지.
정말로 선수가 의무를 불이행 했다면 연맹차원에서 징계를 내리는 것이 맞다고 본다.
이천수 사건에서도 임의탈퇴라는 수단이 아니었다면 팀과 선수, 팬들 모두가 그런 상처를 입는 것은 피할수도 있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해.(혹시 전남팬들이 불쾌하다면 사과할게.)









너 한번 X되봐라 이거지 ㅋ
